활용 사례

계약 유형별로, 이렇게 씁니다

문서마다 필요한 서명 방식이 다릅니다. 자주 만나는 여덟 가지 상황에서 어떤 기능을 어떻게 조합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근로계약서 · 입사 서류

인사팀

입사 확정 후 근로계약서·비밀유지서약·개인정보 동의서를 템플릿으로 한 번에 보냅니다. 입사자는 출근 전 휴대폰으로 서명하고, 완료본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.

  • 템플릿 3종 저장 후 서명자만 교체
  • 회사 대표 → 입사자 순차 서명
  • 완료본·인증서 인사 기록에 보관

프리랜서 · 외주 용역계약

사업팀 · 에이전시

견적이 확정되면 용역계약서를 보내고 착수합니다. 상대가 응답하지 않으면 재발송으로 다시 안내하고, 조건이 바뀌면 취소 후 새로 보내도 건수는 환불됩니다.

  • 주소록에 거래처 저장
  • 서명 기한 7일 · 남길 말로 착수일 안내
  • 완료되면 Webhook으로 프로젝트 툴에 알림

비밀유지계약(NDA)

영업 · 사업개발

미팅 전에 NDA를 링크로 보내 두면 상대는 링크만 열어 서명합니다. 상대 회사의 서명 권한자와 우리 대표가 순서대로 서명하도록 지정합니다.

  • 양자·삼자 NDA 템플릿
  • 동시 서명으로 빠르게
  • 검증키로 원본 여부 공유

동의서 · 신청서 · 위임장

운영 · 고객지원

정해진 양식에 여러 사람이 각자 서명해야 할 때는 링크서명을 씁니다. 링크 하나를 안내하면 각자 이름·연락처를 넣고 서명하며, 문서는 사람마다 따로 만들어집니다.

  • 링크서명으로 공개 접수
  • 필수 체크박스로 항목 동의 확인
  • 문서함 CSV로 접수 현황 정리

임대차 · 시설 이용 계약

부동산 · 공간 운영

임대인·임차인·중개인 세 명이 각자 다른 장소에서 서명합니다. 서명자별 색으로 입력란을 나누고, 날짜·금액 칸을 텍스트 입력란으로 받습니다.

  • 3인 순차 서명
  • 텍스트·날짜 입력란
  • 감사추적인증서로 서명 시각 증빙

견적 · 발주 확인

제조 · 유통

견적서에 '확인' 서명만 받으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ERP에서 API로 견적 PDF를 보내고, 서명이 끝나면 Webhook으로 주문 상태를 바꿉니다.

  • API로 PDF 직접 발송
  • document.completed Webhook
  • 완료본 API로 회수·첨부

대량 계약 갱신

총무 · 파트너십

연간 갱신처럼 같은 문서를 수십 명에게 보낼 때는 대량전송을 씁니다. 수신자 목록을 넣으면 사람 수만큼 문서가 만들어지고 각각 진행 상태를 봅니다.

  • 템플릿 + 수신자 목록
  • 문서함 필터로 미서명자 추려 재발송
  • 완료본 일괄 다운로드

AI 비서로 서명 요청

1인 사업자 · 소규모 팀

"김하늘에게 용역계약서 보내줘"라고 말하면 AI가 템플릿을 고르고 서명자 정보를 되물은 뒤, 최종 확인을 받아 발송합니다. 콘솔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.

  • MCP 서버 등록
  • AI가 서식·수신자 확인
  • 확정 전엔 발송되지 않음

오늘 첫 계약서를 보내보세요

가입 즉시 서명 요청 10건이 지급됩니다. 신용카드 없이, 감사추적인증서·API·MCP까지 그대로.